MediaTopping

맛있는 미디어, 미디어토핑.

Category: tomato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601-4주차)

지난 19일 버즈피드가 일본에도 진출했죠? 해외판 11번째랍니다. 지난해말 버즈피드 본사 편집장이 올해 초 한국 진출도 한다고 했겠다, 12번째 차지는 한국이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601-3주차)

대통령의 ‘즉문즉답’이 그리워요. 벌써 몇년 째 ‘짜고 치는 기자회견’이라니요. 오바마 대통령 봐요. 같은 시각 연설 생중계, 진정성이 우러나면 어떤 호응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601-2주차)

넷플릭스 국내 상륙. 호평이 더 많은 가운데, 국내 미디어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자못 궁금. 뉴스제휴평가위원회 ‘퇴출 규정’ 공식 발표.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12-5주차~201601-1주차)

일본과의 ‘위안부 합의’가 여전히 시끄럽죠? 최태원 ‘혼외자식’ 건이 마사지 했다지만 워낙 엄중한 사안이라 논란이 클 수 밖에 없는데요. ‘불가역’, 전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12-4주차)

2015년을 결산했더니 미디어 쪽도 할 얘기 많더라. 어떤 혁신은 구태가 된 채 조롱의 대상이 되고, 죽을둥살둥 비전은 그만큼 망실. 그래도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12-3주차)

뉴스제휴평가위원회가 본격 활동을 내년으로 미룬다는 소식. ‘속도가 아니라 방향’이라던데, 문제는 ‘어떤 방향’으로 가야할 지, 키를 쥔 사람도 모른다는 것. 논란의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12-2주차)

말이 말을 더하니 쓰레기가 되더라. 글이 글을 더하니 더 쓰레기가 되더라-어느 기레기의 직설. 결국 그랬다. ‘국정’교과서의 정체. 이런 사람들이 ‘복면’을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12-1주차)

모습 드러낸 ‘뉴스제휴평가위원회’ 퇴출/입점 얼개. 사람이 하는 일이라지만, 장고 끝 악수에 대한 우려. ‘입맛대로’, 이 부분을 어떻게 최소화할 지 속깊은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11-4주차)

오보의 ‘단수’만큼 지면을 할애해 이를 정정토록 하는 법안이 필요한 거 아닐까? 그래야 ‘치고 빠지는’ 악습을 근절할 수 있을 듯. 이번엔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11-3주차)

속전속결, 번갯불에 콩 볶기. 시행령을 공표하자마자 바로 안내문 보내 ‘4인 이하 미디어’ 압박. 비판 아랑곳 않는 행보라니… 과례는 비례예요. 적당히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11-2주차)

11.14민중총궐기대회에서 최루액에 맞아 쓰러진 농민과 이를 구호하려는 사람들 위로 다시 최루액이 직사되고 있다. /사진=공무원U신문 13일의 금요일 밤은 어떤 ‘개인’에게도, 그리고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11-1주차)

소규모 인터넷 신문 때려잡는다는 ‘신문법 시행령’이 결국 통과됐다. 이제 무조건 5명 ‘충원’ 없으면 ‘언론’이 되지 못한다. 이거 “잘했다”고 하는 사람들,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10-5주차)

중앙일보는 혁신보고서를 낸다고, 결社항전한다는데, 누구는 1면을 붉게 물들이고, 또 누구는 줄 세우기 면접을 하고 있고. 목적을 위해 수단을 거세하는 거,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10-4주차)

얘기했죠? 연합과 머투의 전쟁,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고. 포털 자꾸 불러놓고 ‘감놔라 배놔라’ … 그럴 수 있어요. 근데 너무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10-3주차)

한 주간 미디어토설 간단요약. 온통 ‘국정교과서’ 논란. 제 진영을 호위하며 미디어들도 춤을 추는 형국. ‘주체사상을 배우고 있다’는 서슬퍼런 협박이 난무.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10-2주차)

10월 2주차 미디어토설 간단요약. 연합 승, 머투 패. 일단 그런 모양새. 근원 해결 없는 봉합. 머투 내부의 반발. 조용해지겠지만, 내재된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09-5주차~201510-1주차)

변화를 얘기하기엔 변혁이 너무 필요하다. 혁신 혹은 혁명이라는 이름이 관성이 됐을 때, 더 이상 돌파구는 없다. 미디어만 그러랴, 논의는 무르익되,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09-4주차)

<‘미래 살아남는 신문’ 위한 ‘중앙’의 준비> 1. 뉴스는 끊임없는 흐름이다: 마감? 뒷북만 치더라. 귀 안 기울인다. 신문•모바일•인터넷•방송 다 통해 뉴스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09-3주차)

이쯤에서 ‘미디어토설’에 대한 몇마디. 한 주간 미디어업계의 민낯 위주 ‘꺼리’를 찾는다. 주로 페이스북 이용. 아예 없으면 좋겠지만, 여전히 눈에 밟히는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09-2주차)

여하한 것은 변화가 없고, 간혹 어떠한 것들이 변한다. 그 변하는 어떤 것들이 결국 긍정을 낳을 때 우리는 그것을 ‘변혁’, 혹은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09-1주차)

남들 이미 천만명이나 본 영화 ‘암살'(최동훈 감독)을 뒤늦게 봤다. 그렇게 영화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을 항일의 역사. 그렇게 되찾은(비록 자력은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08-4주차)

페이스북의 하루 접속자가 처음으로 10억명을 돌파했다.  또 인스타그램은 자사 서비스의 특징인 정사각형 사이즈 제한을 풀었다.  미디어가 자체 플랫폼이 되지 못한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08-3주차)

다사다난, 오리무중, 일촉즉발, 그리고 기진맥진. <吐 1> 스브스뉴스의 갑질? 사진=스브스뉴스 페북 화면 갈무리 지상파 방송임에도 톡톡 튀는 재기발랄 카드뉴스 등으로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08-2주차)

몇 주째 토설이지?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. 이거 매주 쓰는 게 녹록치 않은데. 그렇다고 ‘더 못하겠다’고 했다가는 ‘그 분’께 축출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08-1주차)

‘살처럼’ 지나가는 한 주다. 이쪽 바닥도 이런저런 일들이 국내외에서 많이 일어나지만, 긍정의 시그널이 부족하다는 건 여전히 숙제다. 이러저러한 실험들을 여기저기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07-4주차)

누구는 “슬프다”고 했고, 누구는 “우려스럽다”고도 했다. “뭔 상관이냐”는 사람도 물론, 있다. 해외 반응과 다르지 않은 국내 지인들의 반응이다. 파이낸셜 타임스가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07-3주차)

토하고, 또 토하고. 벌써 5주째. 미디어’토설’이 배설이 될까 두려웠는데, 배출이 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함께 해준다면 더 열심히 해보고.^^;; 간혹은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07-2주차)

한 주를 한 봉지에 담는다는 게 역시 쉽지 않다. 흘러가는 물 전체를 담지 못하고, 한 귀퉁이 흐르다 고인 물덩이만 잡아채고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07-1주차)

혁신은 진통을 수반한다. 이건 좋은 말이다. 껍질을 깨는 아픔을 ‘탄생’에 견주는 것처럼. 그러나 곰곰히 생각해보면 작금 미디어 업계의 ‘진통’이 혁신을… Read the rest

[미디어토설] 한주간 미디어 톺아보기(201506-4주차)

언론 안팎의 자조를 지난번 [미디어토설]이란 꼭지명에 담아 ‘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…일주일을 반성합니다’란 이름으로  내보낸 바 있다.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벌어지는… Read the rest

© 2017 MediaTopping. Theme by Anders Norén.